vercel1 [실무에서 복붙해 쓰는 에러 해결 및 트러블슈팅 가이드 #11] 내 로컬에선 잘 되는데? 배포만 하면 터지는 환경변수(.env) 완벽 타파 안녕하세요! 지난번 사파리 브라우저의 화면 깨짐 지옥에서는 무사히 빠져나오셨나요? 호환성 대응 코드로 단단해진 UI를 완성하셨길 바랍니다! 자, 오늘은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외쳐봤을 그 마법의 주문, "어? 내 컴퓨터(로컬)에서는 분명히 잘 됐는데?"의 가장 대표적인 원흉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로컬 개발 환경(localhost:3000)에서는 로그인 API도 척척 붙고, 외부 데이터도 예쁘게 잘 불러와집니다. 이제 세상에 내 코드를 자랑할 시간이라며 Vercel이나 AWS, Netlify 같은 호스팅 서버에 기분 좋게 배포(Deploy)를 마쳤죠. 그런데 배포된 진짜 URL로 접속해 보니 화면이 새하얗게 비어있거나, 콘솔창에 API URL is undefined, 404 Not Found .. 2026. 3.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