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eact10

[UI/IX 컴포넌트 오픈소스 #04] "화려한 애플(Apple) 웹사이트의 비밀", Aceternity UI & Magic UI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밋밋한 포트폴리오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줄 프론트엔드 심폐소생술사, 웹 개발자입니다.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다 보면 기획자나 클라이언트에게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두려운 요구사항을 듣게 됩니다. "개발자님, 우리 메인 홈페이지... 그, 애플(Apple) 웹사이트처럼 만들어주시면 안 될까요? 스크롤 내리면 글자가 스르륵~ 나타나고, 마우스 움직이면 빛이 막 따라다니는 거요!" 과거의 저였다면 이 말을 듣자마자 식은땀을 흘리며 도망쳤을 겁니다. 순수 CSS의 @keyframes를 이용해 애니메이션을 짜본 분들은 아실 겁니다. 코드는 끝도 없이 길어지고, 브라우저마다 호환성도 다르고, 무엇보다 스크롤 위치나 마우스 좌표를 자바스크립트로 계산해서 화면을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엄청난 렌더링.. 2026. 4. 2.
[UI/IX 컴포넌트 오픈소스 #02] "처음엔 욕하지만 결국 사랑하게 되는 마약", Tailwind CSS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프론트엔드 기술의 홍수 속에서, 여러분의 퇴근 시간을 1시간이라도 앞당겨드릴 실전 로직을 연구하는 codeBricks입니다.지난 1편에서는 우리가 왜 정들었던 순수 CSS와 Styled-components를 눈물을 머금고 떠나보내야 했는지, Next.js 서버 컴포넌트 환경이 가져온 거대한 생태계의 지각 변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그렇다면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의 간섭 없이, 빠르고 가벼우면서도 클래스명 짓기의 고통을 없애줄 2026년 현재의 완벽한 대안은 무엇일까요?프론트엔드 개발자 10명 중 9명이 현재 실무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처음에 코드를 보면 "이게 무슨 끔찍한 혼종이야?"라고 쌍욕을 하다가도 딱 한 달만 써보면 "이제 이거 없이는 코딩 못 하겠다"며 찬양.. 2026. 3. 31.
[실무에서 복붙해 쓰는 에러 해결 및 트러블슈팅 가이드 #11] 내 로컬에선 잘 되는데? 배포만 하면 터지는 환경변수(.env) 완벽 타파 안녕하세요! 지난번 사파리 브라우저의 화면 깨짐 지옥에서는 무사히 빠져나오셨나요? 호환성 대응 코드로 단단해진 UI를 완성하셨길 바랍니다! 자, 오늘은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외쳐봤을 그 마법의 주문, "어? 내 컴퓨터(로컬)에서는 분명히 잘 됐는데?"의 가장 대표적인 원흉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로컬 개발 환경(localhost:3000)에서는 로그인 API도 척척 붙고, 외부 데이터도 예쁘게 잘 불러와집니다. 이제 세상에 내 코드를 자랑할 시간이라며 Vercel이나 AWS, Netlify 같은 호스팅 서버에 기분 좋게 배포(Deploy)를 마쳤죠. 그런데 배포된 진짜 URL로 접속해 보니 화면이 새하얗게 비어있거나, 콘솔창에 API URL is undefined, 404 Not Found .. 2026. 3. 28.
[올인원 배당 파이어족 은퇴 시뮬레이터 메이킹 로그 #03] React + Vite 초기 세팅 및 복잡한 상태(State) 관리 전략 안녕하세요! 방구석에서 코딩으로 자본주의 생존 도구를 뚝딱뚝딱 만들어가고 있는 1인 개발자입니다.지난 2편에서는 엑셀의 답답함을 벗어던지기 위해 슬라이더 UI를 도입하고, 파란색과 초록색 컬러 심리학을 활용해 디자인 뼈대를 세운 이야기를 들려드렸죠. 자, 겉모습을 예쁘게 스케치했으니 이제 진짜 생명력을 불어넣을 차례입니다. 오늘 3편에서는 이 프로젝트의 엔진 역할을 하는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초기 세팅과, 머리를 쥐어뜯게 만들었던 복잡한 '상태(State) 관리' 전략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빠르고 가볍게 시작하자! 시대의 대세 Vite과거에는 리액트(React)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무조건 'Create React App(CRA)'이라는 명령어를 국룰처럼 썼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2026. 3. 10.